프리미엄 숙성 삼겹살 전문 숙달돼지, ‘창원점’ 매장 신규 오픈

 

 

프리미엄 숙성 삼겹살 프랜차이즈 숙달돼지가 ‘창원점’ 가맹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을 신규 오픈한 숙달돼지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최상의 고기 맛을 선보이기 위해 3가지 운영 원칙을 고수한다. 양질의 한돈만을 고집하며, 전문가의 습식숙성(Wet Aging)으로 14일 동안 원육을 숙성시킨다. 또한 숙달된 직원의 전문적인 그릴링으로 고기의 맛을 한층 더 높인다.

정직한 운영을 추구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매일 한돈의 농장주, 도축일자, 숙성방식, 등급을 기재해 고객들에게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메인 메뉴인 삼겹살 등의 고기뿐 아니라 곁들이는 반찬들에도 신경 쓴다. 직접 담근 장아찌를 비롯해 명이나물, 겉절이 등 돼지고기의 풍미를 높여주는 반찬들을 1인 1찬씩 아낌없이 제공한다.

 

숙달돼지는 이 같은 원칙과 노하우를 원동력으로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영등포 문래동 골목상권에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경쟁력을 높여, 망고플레이트가 선정한 ‘전국 삼겹살맛집 BEST 30’ 중 4.8점을 기록하기에 이르렀다.

아울러 꾸준히 가맹점을 오픈하며 세력을 확장 중에 있다. 또한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해 사업설명회, 무료 시식회 등을 개최한다.

업체 관계자는 “대학로점, 청주점, 대구점, 송도점, 영등포점 등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며 “대중들에게 ’전국 1등 삽겹살 숙달돼지’로 회자될 수 있도록, 메뉴 노하우 개발, 고객 서비스 향상 등 다방면에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숙달돼지 창원점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21번길 11 로데오월드 1층 109-1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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