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뉴스=김진영 기자] 프리미엄 숙성 삼겹살 전문점 ‘숙달돼지’가 영등포구 문래본점에 이어 오는 7월 중순 사당직영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문래동 골목상권에서 처음 시작한 이 브랜드는 ‘동네에서 즐기는 상위 1% 프리미엄 숙성 삼겹살’을 기본 콘셉트로 정하고, 한돈을 기술 숙성하여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숙성을 거친 3cm 이상의 두꺼운 1+암퇘지는 매장 직원의 전문적인 그릴링을 통해 고기 본연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숙달돼지는 문래본점은 열악한 상권을 극복하고 삼겹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최대 맛집 평가 서비스에서 최근 전국 삼겹살맛집 BEST30 중 최고 평점(4.8)을 받아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한국사람들이 가장 사람하는 외식 1등 메뉴인 삼겹살의 확연한 맛의 진화를 위해 품질, 기술, 노하우, 열정을 모두 쏟았다. 현재 특색 있는 맛과 경쟁력이 알려지면서 가맹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7월 사당 직영점 오픈을 기점으로 창원 상남점, 광명점, 대학로점 등 올해 직,가맹점 10개 매장을 연이어 열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7월 중순 오픈 예정인 사당 직영점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에 자리잡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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